가사 |
미워야 연인이라 했나요 나 아님 안 된다던 그대여 내 삶은 아파도 좋아요 그대여 제발 잘 살아요 인연은 있어서 만나져 사랑은 했네요 마치 써놓은 일기처럼 그저 좋았던 우리 지난날 그렇게 내 것인 줄만 알았어 가질 수 없는 건 사랑뿐 아니라 추억 버릴 수도 없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날의 뜨거운 다짐들 미워야 연인이라 했나요 나 아님 안 된다던 그대여 내 삶은 찢겨도 좋아요 거기선 제발 잘 살아요 인연은 있어서 만나긴 했지만 아파요 마치 써놓은 일기처럼 그저 좋았던 우리 지난날 언제나 내 것인 줄만 알았어 가질 수 없는 건 사랑뿐 아니라 추억 버릴 수도 없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날의 뜨거운 다짐들 가질 수 없는 건 사랑뿐 아니라 추억 버릴 수도 없는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날의 뜨거운 다짐들 영원할 것만 같았던 그날의 뜨거운 다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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