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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제목 |
이별이 다시 우릴 비춰 주길 [원키] M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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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사 |
눈을 감고 있는데 마치 눈을 뜨고 있는 것 같아 내일이면 곧 끝날 이 밤마저 니 생각으로 가득 차 참 몹시도 길다 다가갈수록 흐려지는 우리 이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아 이 별이 드리운 밤이면 별 하나 별 둘 나 하나 온통 너로 덮인 밤 하늘에 우릴 세어 보아 이 까만 우주 속에 너의 하늘을 수놓은 이 별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비춰주길 눈을 뜨고 있는데 마치 눈을 감고 있는 것 같아 감은 눈에만 보이는 너라서 짧기만 한 이 밤이 더 난 길었으면 해 멀어질수록 선명해지는 우리 (선명했던 어젯밤 꿈처럼) 꿈처럼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이 별이 드리운 이 밤에 별 하나 별 둘 나 하나 온통 너로 덮인 밤 하늘에 우릴 세어 보아 이 까만 우주 속에 너의 하늘을 수놓은 이 별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비춰주길 반복되는 매일 밤 속에 너도 날 찾고 있을까 우린 같은 맘일까 별 하나 나 하나 온통 너로 덮인 밤 하늘에 우릴 세어 보아 이 까만 우주 속에 너의 하늘을 수놓은 이 별이 다시 니가 오는 길을 비춰주길 이별이 다시 우릴 비춰주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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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슬옹, 이성경
| 가수의 MR은 총 4 곡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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