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사 |
햇살을 닮아 맘이 따뜻한 너에게 무슨 말을 할까? 구름을 닮아 선한 눈빛을 가진 너에게 바라는게 없지만 첫 번째 따뜻한 그 마음 어른이 되어도 남아있기를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기를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두 번째 살다보면 가끔 울고 싶은 날이 있을테지만 비가 내린 후에 피어있는 장미꽃처럼 슬픔이라도 꼭 안아주기를 바래 세 번째 맘이 가는 대로 꿈을 따라가는 사람이기를 세상이 말하는 것들보다 하고 싶은 것 행복할 수 있는 것을 찾기를 네 번째 욕심내지마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다 어떤 음악 속의 저마다의 악기들처럼 어우러져야 감동이 있듯이 어린 아이가 자라 소녀가 되고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 것 그것만으로 축복 인거야 마지막 누군가를 만나 너도 너를 닮은 아이를 낳고 내가 너에게 준 사랑보다 더 많은 사랑 줄 수 있는 예쁜 엄마 되기를 바래 음 바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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